씨 글레스 "Sea Glass"

2020 엑솔타 자동차 올해의 컬러


2020년 트렌드를 반영한 색상인 에너제틱한 광채의 "씨 글레스(Sea Glass)", 자율주행차량 감지 시스템으로 측정 가능한 반사도 및 전도성을 가진 것이 특징

엑솔타는 2020년 전 세계 자동차 올해의 컬러인 “씨 글레스(Sea Glass)”를 발표했습니다. 모던한 감각의 이 터퀴즈 블루 색상은 모든 차량 타입을 위한 신선한 뉴 컬러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강과 바다에서 영감을 얻은 엑솔타의 씨 글레스는 햇빛 아래에서 더욱 깊고 강렬한 빛으로 전 세계 소비자와 운전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지난해 12월에 발표된 엑솔타의 2019년 전세계 자동차 인기 색상 보고서에 따르면, 블루 컬러는 화이트, 블랙, 그레이, 실버에 이어 인기 있는 색상으로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은 블루 컬러의 비중이 10%로 가장 높습니다. 엑솔타 글로벌 제품 컬러 관리자 낸시 록허트(Nancy Lockhart)는 “터퀴즈 블루는 트렌드를 앞서는 컬러로, 소형 및 스포츠 차량, 중형 세단과 대형 SUV, 트럭을 비롯한 모든 종류의 차량에 어울리도록 만들었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씨 글레스는 아름답고 트렌디하며, 반사도가 높아 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 시스템이 잘 인식할 수 있습니다. “밝은 펄 광택의 씨 글래스는 RADAR(Radio Detection And Ranging)에 감지 가능하여 미래 지향적인 자율주행차량을 위한 현대적인 컬러 트렌드에 알맞은 컬러”라며, “엑솔타의 씨 글래스를 포함한 당사의 다양한 컬러 포트폴리오는 차량 간의 원활한 감지에 필요한 전도성을 갖췄습니다”라고 록허트는 덧붙였습니다.

엑솔타 컬러 마케팅 관리자인 댄 벤튼(Dan Benton)은 “씨 글래스는 오늘날 시장에 맞게 준비된 컬러입니다. 당사는 세계적인 수용성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트렌드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 컬러를 준비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크로맥스(Cromax™), 스탠독스(Standox™), 스피스헥커(Spies Hecker®)를 포함한 엑솔타의 업계 선도적인 브랜드를 통해, 씨 글래스를 적용한 도색 작업을 앞으로 더욱 원활하게 지원할 것입니다.

엑솔타는 쉽게 도포할 수 있는 수용성 제품의 선두주자로서 뛰어난 부착성과 다양한 광택도, 신속 건조, 우수한 유연성을 갖춘 동시에 낮은 독성과 가연성의 제품을 통해 모든 기업이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선택을 하도록 합니다.
“씨 글레스는 건강한 자연과 생태를 연상시키는 컬러로, 지속가능성을 기초한 당사의 중요 가치를 보여줍니다.”라며, “엑솔타의 전 직원은 전 세계 생산 설비에서 자연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에너지 소비 및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록 허트는 설명했습니다. 엑솔타는 2020년 전 세계 자동차 올해의 컬러 및 CSR 플랫폼과 연계하여 바다에서 453kg 이상의 쓰레기 제거 작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지난 엑솔타 올해의 컬러

2019 사하라
"Sahara"
2018 스타라이트
"StarLite"
2017 갈란트 그레이
"Gallant Gray"
2016 브릴리언트 블루
"Brilliant Blue"
2015 레디언트 레드
"Radiant 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