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 컬러 90주년 기념


'아이코닉 컬러' 90주년 기념


거의 1 세기에 걸친 색상 전문성을 기념하기 위해 엑솔타는 1920 년대부터 오늘날과 그 이후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컬러 트랜드에 대한 신뢰할 수있는 통찰력을 제공하는 전통에 기반한 기념 브로셔 'Celebrating 90 Years Iconic Colour'를 런칭했습니다. 

엑솔타 'Celebrating 90 Years Iconic Colour' 브로셔는 과거 색상 선택 및 최근 트랜드를 잘 이해하면서 미래 소비자 선택을 예측할 수 있는 견인차 역활을 하게 됩니다. 또한 각 세대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소비자가 자동차 스타일, 브랜드 및 컬러 선택에 영향을 주는 세대별 라이프 스타일과 다양한 요인들에 대해 파악합니다.

각 세대의 특징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비즈니스입니다. 1920년대 블랙 코팅으로 마감하여 자동차를 대량 생산하는 시절부터 1960년대 첫 머슬카의 등장과 80년대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친환경 코팅재에 이르기까지 그 변천사와 함께했습니다. 

1927년 자동차 전용 색상 개발을 위한 최초의 색상자문위원회를 소집한 이 후 엑솔타는 자동차 생산업체와 보수도장 업체 및 고객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미래의 자동차 색상 및 기술 연구에 집중해오며 색상 연구 개발 업계를 선도하는 업체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이것이 엑솔타가 전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컬러 데이터베이스 중 하나를 제공할 수 있게된 발판입니다. 

1920년대에는 커다란 부와 성공의 시대로 더 많은 자동차가 보급되기 시작한 때로 자동차 제조 업체들은 색상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기 시작하고 자동차 디자인 공정은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1930년과 1940년대는 국제적인 경주용 차량이 제조사 또는 드라이버를 나타내는 고유한 색상을 가지는 특징을 나타내는 시기로 그 중에 가장 인기있는 색상으로는 블루 드 프랑스 부가티, 로소 코르사 알파 로메오,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벤틀리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는 포뮬라 원 경기가 최초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1950년대는 밝은 색상, 곡렴을 처리한 앞 유리, 테일 핀 등의 디자인 특성이 곳곳에 반영되는 때입니다. 이례적으로 다양한 실내외 색상을 지닌 자동차들이 쇼룸을 메웠고, 투톤, 핀스트라이프, 맞춤형 휠 등 50년대에는 이 모든 것이 특징으로 나타나는 시기였습니다. 이처럼 인상적인 디자인의 포인트를 보완하며 돋보이게 한 것은 바로 색상입니다.

1960년과 1970년대는 머슬카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64년 최초의 머슬카인 폰티악 GTO가 첫선을 보였고, 그 뒤를 이어 젊은 리 아이아코카 회장이 애착을 쏟은 프로젝트 결과물인 포드 머스탱이 출시되었습니다. 당시 자동차 색상을 살펴보면 미디엄 골드 메탈릭과 라이트 카퍼 브라운 등의 따듯한 색상 계열이 더해진 중간 음영의 레드 메탈릭 색상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1980년대부터 오늘날까지 엑솔타는 환경적으로 유익하고 비용 및 안전, 그리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혁신에 상당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수용성 페인트, 휴대 가능한 다중 각도 색측기 및 조색 시스템의 도입으로 자동차 제조업체는 놀라운 정확성으로 여러 색상을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친환경' 아이디어로 인해 그린과 블루 색상이 브라운과 화이트 색상의 인기를 대체했다는 사실도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차량 디자인은 각진 모양에서부터 항공기에 영감을 받은 공기 역학적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됩니다.